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비평동무 간단한 아이디어 회의 메모!
Posted by 나캉 :: 2008/03/15 17:44
참여자 : 뿡 엽 나캉


포스터등 이미지가 쎄다.

단란한 분위기 였으면.

따듯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벤트성이 너무 강하지 않았으면


- 토크쇼 형식. 사회자 같은 길드가 있고. 숨어 슬쩍슬쩍 말을 던지는 길드도 있다. <- 적극적 참여자인척.

길드 회의 안에 있을 때 했던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해도 좋을듯..


지금 나에게 필요한 사람, 관계는 어떤?

살아오면서 (나에 관해 혹은 나의 작업에 관해) 들었던 가장 인상적인 한마디.


- 미리 릴케 글 읽어주세요.


- 애니어그램!!


미니 골든벨. 하나의 작품을 보고. 비평을 해보세요

OX퀴즈. 어떤 비평을 하고.. 좋은지 나쁜지? 등등..


(+ 름사)


비평동무 액티비티.

성연애 포럼 지현의 끈 액티비티 처럼,

다른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가지고 자기의 비평동무와 연관시켜 비평을 해본다.


보드게임-

금기어! 비평을 할 땐 "그냥.,."이나 "나의 취향" "느낌이 그래" "모르겠어"등... 하나씩 늘어난다.






애니어그램 홈페이지!
http://www.anylo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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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동무, 살롱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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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봄학기 길드/board 
3월 1일 수요살롱+영화읽는 목요일 회의 요략
Posted by 나르샤 :: 2008/03/02 15:29

살롱 수요일 [6시-7시30분]

밑 작업 시작

1 포스터 배포 (3월 5일)

2 적극적인 참여자 찾기: 타르, 센, 크레용물고기 (Propose; 가람, 비호)

3 오퍼- 마니 (후임 모집 공고가 필요하지 않나?)

포스터- 가람 (크레용물고기)

웹용/오프라인용

사진 - 센

“어떻게 각 작업장이 아니라 열린 작업장으로 살롱수요일에 참가할 수 있을까?”

“어떻게 cross over되는 지점을 찾을 수 있을까?”

2008년 봄에 관한 공통 프로그램, 공지와 소개

<길드하자, 비평동무, 공간 활력, 영화 읽는 목요일, 각 작업장 별 소개>

열린 작업장 뉴 페이스 소개<길찾기+주니어+월리>

<stop motion 비평동무 소개>

고정적인 꼭지: 촌닭쑈, Catchscope 쇼하자.

고정적인 혹은 일회적인 꼭지를 맡을 사람을 모집하고 계획서를 작성하여 함께 고정꼭지에 관하여 회의해보는 방식 채택

적극적인 참여자를 유도하기 위한 아이디어; 감독초청 등

살롱수요일에 오면 지금 하자의 이슈나 담론들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화 읽는 목요일: 멘토와 비평동무에 관한 영화 <Good will hunting>

새로운 ‘개념’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꼭지<stop motion, 인터뷰>

5일 홍보 포스터; 왕양, 토토, 뿡

정기포스터;

영화선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함께 보고 싶은 영화 추천서 써서 영화 읽는 목요일 blog에 올리기:
긴글의 리뷰가 부담스러우면 조금 진지한 리플놀이해보는 것도 방법.

하자의 이슈를 잘 캐치하여 하자의 상황과 맞물리는 영화

-

1달 동안 길드하자에서 추천하는 영화들을 봄

영화를 보고나서 그 이후의 모임을 주최하는 사람은 그 때에 따라 달라짐

적극적인 참여자-캐치스코프



비평동무

Rule

자기 팀에서 한명, 다른 팀에서 한명

비평동무의 쇼하자는 꼭 보러간다

1 포스터를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적극적인 참여자를 찾아본다.

2 비평동무 블로그를 만들어서 비평동무 관계도를 만들어서 비평해준 말, 받은 말을 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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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동무, 살롱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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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봄학기 길드/board 
비평동무+살롱수요일 모임
Posted by :: 2008/02/28 21:49
비평동무+살롱수요일 모임
나르샤, 비호, 리사, 엽, 나캉, 뿡

나르샤 살롱수요일 팀을 꾸리자
뿡 팀, 기획팀이라고 하면 저번에 스칼렛이 말했던 학생회랑 뭐가 다를까 고민해보자. 마니가 오퍼를 맨날 해봐서 하는것이 아니라 살롱수요일의 팀으로서 역할, 센도 마찬가지 적극적 참여자!

3/12 첫 살롱수요일을 하기전에 적극적인 참여자들을 모으고 역할을 나누는것.(살롱수요일의 경우 오퍼,사진,진행자)

엽 더 많은 참여를 할 수있게유도하는것. 그 역할이 길드하자

나르샤 우선 지금 이야기 된것에 대해서 정리해보자

뿡 적극적인 참여자와 길드하자가 어떻게 다르냐. 저번학기 수요살롱처럼 자 너희들이 다 준비해 나 참여할께가 아니라 우리가 참여할 만한 곳을 만드는것. 열어두자

나르샤 하자의 흐름을 타서 같이 굴러갈 수 있으면 좋겠다.

유리 하자센터 전체, 팀이나 학교라는 좁은 생각말고 여기가 무대,학습하는 공간 모든것이 될 수 있게.

비호 (기대하는 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것 같나) 하자가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내가 하자에 어디에 있는것인지 내가 어떤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내가 하자에서 모르는 채로 따라가가기만 하는건 아니다 싶어서. 알면서 같이 갈 수 있는것을 기대하고 왔다. 내가 있는곳을 만드는 것이니까.

뿡 방향은 충분히 나왔지만 실질적인 진행방식같은것들을 구체화 시키면서 우리가 잡았던 방향을 다시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예를들어 영화읽는 목요일에서 나온 이슈들을 살롱수요일에서 다같이 이야기 해본다던지, 캐치스코프에게 툴을 배우고 싶으면 다같이 프리미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던지. (뿡: 나는 막 캐치스코프 이런거 하고있다 자랑하고싶어)

리사 영화읽는 목요일에서 비평동무 관련해 멘토에 관련한 영화를 본다 와같이 연관해서 생각해 볼수 있다.


*3/12 살롱수요일

- 한학기 열린작업장 앞으로 이야기, 홍보(살롱수요일, 영화읽는 목요일, 공간활력팀, 비평동무, 길드하자,)
- 각 작업장별 이야기(캐치스코프 자랑, 글로벌 뉴페이스 소개): 열린작업장의 뉴페이스(뉴주니어,요리,글로벌)

(3/7 전체 살롱수요일전에 점검회의 합시다. 7일 이전에 각 팀별로 기본적인 룰과 살롱수요일에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정해서 옵시다.)

* 3/5 까지 포스터 붙히는거 잊지맙시다

* 3/1 12시 하자센터 살롱수요일+영화읽는 목요일 모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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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동무, 살롱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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