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살롱수요일 <비평동무: 모두하고 있습니까?>
Posted by AUDREY :: 2008/03/18 20:49

<비평동무: 모두 하고 있습니까?>

비평동무 애니메이션 2분30초 정도.
진행:비평동무가 되기위해 찾아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 비평동무의 짧은 모임을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쪽지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비평동무의 어원과 비평동무가 왜 필요한가 언급)

1. TALK
 내가 들었던 비평에 관해.
비평동무의 선에 관해. "그 편지들이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다" 룰에 관한 이야기 나누기.

쉬는 시간. 편지나눠주기(동무 구하기) 포스트잇.
2. 애니어그램
3. 비평동무 이야기.
편지.

진행:오늘 이야기 들어보니까 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늦지 않았어요.
(비평동무에 계속 나올 사람들에게 블로그 초대메일 전송. 동무 신청함 다시 강조.)

-FIN

필요한 것: 페이퍼(릴케, 쌍방일방), 포스트잇, 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평동무, 살롱수요일
SecretComment
     
 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비평동무 간단한 아이디어 회의 메모!
Posted by 나캉 :: 2008/03/15 17:44
참여자 : 뿡 엽 나캉


포스터등 이미지가 쎄다.

단란한 분위기 였으면.

따듯하고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벤트성이 너무 강하지 않았으면


- 토크쇼 형식. 사회자 같은 길드가 있고. 숨어 슬쩍슬쩍 말을 던지는 길드도 있다. <- 적극적 참여자인척.

길드 회의 안에 있을 때 했던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해도 좋을듯..


지금 나에게 필요한 사람, 관계는 어떤?

살아오면서 (나에 관해 혹은 나의 작업에 관해) 들었던 가장 인상적인 한마디.


- 미리 릴케 글 읽어주세요.


- 애니어그램!!


미니 골든벨. 하나의 작품을 보고. 비평을 해보세요

OX퀴즈. 어떤 비평을 하고.. 좋은지 나쁜지? 등등..


(+ 름사)


비평동무 액티비티.

성연애 포럼 지현의 끈 액티비티 처럼,

다른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가지고 자기의 비평동무와 연관시켜 비평을 해본다.


보드게임-

금기어! 비평을 할 땐 "그냥.,."이나 "나의 취향" "느낌이 그래" "모르겠어"등... 하나씩 늘어난다.






애니어그램 홈페이지!
http://www.anylover.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평동무, 살롱 수요일
SecretComment
     
 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비평동무 초대메일 문구 1차.
Posted by skiny :: 2008/03/07 17:57

Critical Friend

 

'비평동무'는 미술작가 박이소씨가 학생들을 가르칠 때 나왔던 말이라고 합니다.

'비평을 하는 나의 동무'라는 말이 아이러니하지만 중요한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쓴 약이 몸에 좋고 사탕만 먹으면 이빨이 금방 썩는다는 것도 알면서도,

내 작업을 비평하려 드는 사람은 반사적으로 '적'으로 여기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제 카라멜마끼야또만 먹지 말고 에스프레소에도 도전해 봅시다.

 

비평동무 메뉴얼.

 

1. 자신의 작업장 내에 한 명, 다른 작업장에서 한 명을 맘 속으로 찜 합니다.

2. 그 사람에게 비평동무가 되어달라고 프로 포즈 합니다.

3. 그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할 경우, 비평동무팀의 오드리, 엽, 나캉을 찾아주세요.

4. 비평동무가 필요하나 찾기 어려울 때도 마찬가지로 중매쟁이 오드리, 엽, 나캉을 은밀히 찾아주세요.

5. 자신의 비평동무의 작업과 쇼하자를 눈 여겨 봅니다.

6. 비평동무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비평동무에게 신랄한! 비평을 나눕니다.

7. 학기가 끝날 즈음엔 비평동무에게 비평노트 한권쯤은 써줄 수 있겠죠?

 

 

http://criticalfriend.haja.net/

 

비평동무 블로그에서 자신의 비평동무를 찾고, 서로 영양가 넘치는 비평을 나눠 봅시다.

 

By. 오드리, 엽, 나캉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평동무
SecretComment
     
 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비평동무 블로그 OPEN!
Posted by 나캉 :: 2008/03/06 22:52
나캉입니다.
내일 회의는 참석하지 못할 것 같아 비평 동무팀 진행 사항을 제 버젼으로 짧게 올리려구요.

저희 회의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짧게 정리하면 먼저,
- 비평동무 단어와 개념이 아직 어색한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소개와 홍보!!에 힘쓴다.
(그래서 포스터가 먼저 붙었고, 또 서로 하자 안에서 만나는 죽돌들에게 소개를 하며 '누구할꺼야?'를 물으며
비평동무로 누가 좋을까 미리 차분히 생각해보는 분위기를 만든다. - 이외에 홍보 스티커, 소개 웹툰등의 아이디어)
- 비평동무는 사실상 열린작업장 안에 짝지어진 비평 동무들 끼리의 관계가 중요함으로
룰은 최소한으로 정하고,
(1. 각 작업장 안에 한명, 밖에 한명에게 신청하고 같은 방법으로 안팎 한명씩에게 받는다.
 2. 나의 비평동무의 모든 작업 과정과 결과물, 쑈하자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비평한다.)
여러 방향으로 서로에게 비평하는 예시를 보여주어 분위기를 만들면서 '방법'은 열어둔다.
(일단 비평동무가 정해지면 좋은 비평과 나쁜 비평의 예, 또 뭐 작업 준비 기간에 비평동무와 노는 방법? - 딱히 비평을 할만한 작업이 있기 전, 후에 같이 전시나 영화 공연 등을 보며 의견을 나누는 등..)
- 비평동무를 준비하는 기간에는 적극적 참여자 회의를 따로 소집하지 않지만,
홍보를 하고 비평동무가 정해지면 비평동무를 가진 최대한 많은 죽돌들을 적극적 참여자로 꼬셔
진행되어 가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또 흩어져 열심히 비평하는 물밑작업의 장이 되도록 한다.
(또 그안에서 잘된 예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으면 수요살롱같은 곳에서 소개를 해도 좋을 듯..)

따로 회의록이 없어서..
큰 이야기는 제가 기억나는 것은 이정도 이고,
혹 오드리, 엽이 빠지거나 더 생각난 아이디어 등이 있으면 내일 회의에서나 리플로 말해주세요!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가 바로 비평동무들의 비평들과 기록들을 어떻게 아카이빙 할 것인가 였는데,
저희 비평동무 팀에서는
관심있는 다른 죽돌들의 비평을 읽어보기도 쉽고, 자료들을 모아 저장하기도 쉬운 인터넷을 활용하자 해서
새로 비평동무의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일단 크리티컬프렌드.하자.넷!
http://criticalfriend.haja.net/
이구요 이후에 주소 변경도 가능하다고 하니, 혹 불만이나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저희가 생각한 블로그 활용 방법은
먼저 비평동무를 가지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는 작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은데 억지로 비평동무 관계를 맺게되면 누군가 서운하고 아쉬운 사람이 생길 것 같아서. 약속!)
그래서 다들 이 길드 블로그에 가입한 것 처럼 먼저 블로그 초대 메일을 보내서 블로그에 가입한 사람은
비평동무를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받아들일 거에요. 그 초대 메일에는 웹툰 형식으로 간단하지만
포스터 보다는 자세한 비평동무를 맺는 방법과 좋은점 프로포즈 방법! (이게 아직 미정이네요..) 등이 포함되었으면 좋겠구요. 물론 이 블로그에 가입하는 것이 함께한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이라는 문구도 함께.
그리고 죽돌들이 가입하고 짝짓기를 시작하면,
블로그 마스터(는 일단 나캉인데, 오드리와 엽도 관리자로 초대할 꺼에요. 이 부분도 회의에서 이야기를..)가
한명한명의 이름의 카테고리를 만들거에요.
그리고 그 카테고리 안에는 보내는 비평 (A, B), 받은 비평 (A' B') 라는 폴더 두개가 생기는 거에요.
보내는 비평에 내가 두 친구에게 쓰는 비평들을 올리면 되고, 받은 받은 비평에는 비평동무가 글을 써주겠죠?

를 들어 나캉이 비평을 해줄 비평동무가 뿡과 엽이고 비평을 받을 친구가 름사와 오드리라고 했을 때,

          카테고리
          나캉 - 보내는 비평 (뿡, 엽)
                 - 받은 비평 (름사, 오드리)

오케이?
여기서 또 중요한 하나는 나캉이 만약 뿡에게 비평을 날린다면,
나캉의 카테고리 보내는 비평에 글 하나, 뿡의 카테고리 받은 비평에 글 하나를 써야겠죠?
아니면 뭐 받은 비평만 있어도 되려나. 내가 보낸 비평도 모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이 모이고 모일 때 또 테그 사용을 권장! 하면 누가누가 비평을 잘(성실하게?)하나를 메인 페이지에서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겠죠?
또, 중요한 것이 어떻게 친구들이 비평동무 블로그에 자주자주 들르며 글이나 자료를 나누고 싶게 만드나! 일 듯 한데. 저희의 아이디어는 일단 미투데이나 뭐 하자 게시판, 싸이? 등 모두가 자주 사용하는 웹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접근성을 높이기 입니드아.
만약 미투 페이지에
"너의 한마디에 포기 할 수가 없잖아.." "내가 비동 하나는 정말 잘 뒀지" "비평... 고마운데 솔직히 뭔소린지"
요렇게 비평동무 블로그가 링크된다면 안올래야 안올 수가 없을 듯!

쨋튼, 이만큼 입니다.
초대 메일 문구 오드리가 썼다니까 곧 올려 돌려보기도 하구요.
내일 회의 기록 부탁해요! 굼굼하다구우-

P.S. 나는 또 토요일에 하자에 가게 될 것 같은데,
그날 일단 비평동무 팀 같이 글 이랑 웹툰? 같이 정리해서 모두에게 초대메일 한방에 쏘는거 어때요?
재밌는 웹툰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회의에서 이야기 해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평동무
Audrey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3/06 23:39
그래요 토요일날 메일 보내는 걸루 합시다. 초대글 다 썼는데 나캉 메일로 일단 보내볼게요. 미투데이에 저렇게 간접홍보 하면 좋겠네 "비평동무라서 행복해요"이런 식으로...-_-수고하셨습니다.
SecretComment
     
 열린작업장 길드하자 2008/비평동무 
비평동무 포스터
Posted by :: 2008/03/04 2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평동무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3/04 23:50
내일(5일) 다른 팀들도 포스터 완성하는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만든 포스터들은 블로그에 올립시다!
yurian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3/05 00:31
디자인은 뿡, 오드리, 그리고 엽!이 했다면서요?
마니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3/05 07:11
이거 좀 엄청난 충격인데
SecretComment
     
 2008 봄학기 길드/board 
3월 1일 수요살롱+영화읽는 목요일 회의 요략
Posted by 나르샤 :: 2008/03/02 15:29

살롱 수요일 [6시-7시30분]

밑 작업 시작

1 포스터 배포 (3월 5일)

2 적극적인 참여자 찾기: 타르, 센, 크레용물고기 (Prop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