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봄학기 길드/board 
10/16 살롱 멘트, 순서
Posted by 왕양 :: 2008/10/16 13:25
 

10/16 살롱 진행 순서



7:00 - 7:05

- 자리 배치, attention

7:05 - 7:15

- 시작 멘트

  +살롱 주제 설명

  +앞으로 3주 동안 연결되는 주제들로 살롱 진행

  +포스트잇으로 리뷰하기 설명

  +질문들 설명

- 포스트잇 나눠주기

(진행자: 왕양, 토토 필요물품: 포스트잇)

7:15 - 7:30

- 각자 포스트잇에 의견 적기

7:30 - 7:35

- 앞으로 나와서 벽에 포스트잇 붙이기

- 자리에 앉기

7:35 - 7:37

- 투표하기 설명

- 투표 스티커 나눠주기

(진행자: 왕양, 토토 필요물품: 투표 스티커)

7:37 - 7:45

- 앞으로 나와서 투표하기

- 자리에 앉기

7:45 - 8:45

- 투표해서 가장 많이 나온 의견 하나하나씩 짚어가면서 자유롭게 토론

8:45 - 9:00

- 다음 주 살롱에서 이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 의견내기

- 마무리 멘트

(진행자: 왕양, 토토)


1. 이럴 때 이 말, 꼭 하고 싶었다!

2. 이번 학기 들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가장 좋았던 점

3. 하자가 차갑다고 느낄 때, 따뜻하다고 느낄 때

4. 나는 하자에서 000이 제일 중요하다


살롱 주제 설명

가을학기 첫 번째 살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벌써 가을학기에 들어선지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공백이 컸던 만큼 4주정도의 살롱 시리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 살롱의 큰 주제는 'Review'인데요, 전체적으로 한 달 반 동안의 개인과 팀, 열린작업장을 돌아보고 남은 학기를 어떻게 활기차게 꾸려갈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 살롱의 제목은 포스터에서도 보셨겠지만 “요즘 어때요?”입니다. 혹시 애자일식 회고라고 들어보셨나요? 이번 살롱에서는 이야기부터 쭉 하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 간단한 질문들에 답변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포스트잇에 적은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이 회고 방식은 지난 하자 전체 서밋 리뷰 모임에서 처음 해보았습니다.


질문 설명

여기 보시면 각 각의 큰 질문들이 붙어있는데요, 우선 왜 우리가 이 질문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잠깐 왕양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요즘 203호를 중심으로 작업장 분위기들이 스산해진 것 같아요. 개개인의 친분을 떠나서,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세심히 공유해야 할 각 팀, 그리고 열린 작업장에서 실상 과정을 잊고 눈앞에 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 들었어요.

‘내가 이런 말해도 될까’ 싶은 생각과 적당한 자리가 없어 하지 못했던 말들을 이번 살롱에서 솔직하게 풀어 보았으면 해요.


지금부터 15분 동안(시간 엄수 강조)의 시간이 있어요. 앞에 있는 질문에 대한 생각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주세요. 여러 답변은 다른 종이에 나눠 써주시고요, 각 질문 당 한 장 이상 써 주세요. 지금부터 시작 할게요.

여러분 미투데이 해보셨죠? 미투데이에 가장 중요한 ‘미투’라는 버튼이 있어요. 이제부터는 질문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 보시고, ‘가장 공감/동의/미투 하는 것’에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각 질문 당 한 장씩 미투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 토론

[많이 미투 된 포스트잇 읽고, 이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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