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봄학기 길드/공지사항 
길드 회의 080714
Posted by 왕양 :: 2008/10/14 20:59

길드 회의 080714

기록: 마니, 밤비

살롱수요일 - 목요일 7시
(노리단 핑팽퐁 관련)
-지난 회의 간단 설명
요새 어때?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

 

예상 사항
-어떤 이야기를 던질 건가? (7월 15일에 공유)

1. ‘요새 어때요?’ 라는 질문을 다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팀 안에서 어느 정도 운을 띄워두자.
각자 자기와 팀을 점검해보자.

2. 모두가 같이 말 할 수 있는 거리
단어 키워드 색출 (무명 포스트 잇)

 

-끌어내고자 하는 이야기.

 <질문>

1. 눈치 보여서 하지 못했던 말
2. 이번학기 들어서 가장 힘들었던 점.
3. 하자가 차갑다고 느낄 때는?
4. 그래도 하자에 와서 즐겁다고 느낄 때?
5. 하자에 오기 전 공간과 지금의 공간(하자)의 장/단점은?
6. 지금 하고 있는 팀 작업이 앞으로 자신의 미래 계획과 연결이 되는가?

 

왕양: 포스트잇/전지에 문항을 써놓자.
토토; 장소는 쇼케이스보단 멍석방이었으면 좋겠다.
왕양; 이번 살롱 사회는 연습을 거친 후 했으면 좋겠다.
토토; 테이블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학기별로 앉아서 뽑으면 더 자유롭게 얘기가 나올 것 같다. 시간제한도 있다.
왕양; 댓글 형식의 분홍색 포스트잇 사용도 좋을 것 같다.
토토; 그룹으로 할 건가 전체로 할 건가.
산: 포스트잇을 붙이면 잘 안 보이고 어수선해지더라.
왕양; 포스트잇으로 해보고 수정을 하건 뭘 하건 결정하자.
토토; 포스트잇 투표를 통해 주제를 몇 가지 잡아 테이블 별로 토론하자.
산; 5분이 지나면 결과가 나와야 하나?
토토; 서기가 있어야겠다. 그럼 토론 중 나온 얘기가 정리될 것 같다.
나는 테이블 별 토론보단 전체가 얘기했으면 좋겠다
포디; 난 차라리 쪽지를 돌리고 싶다.
토토-그런 방법이다. 이젠 그 뒤에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가야할지 정해야하는 것도

-전체로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용자는 산, 그는 카드를 받고 결제를 할 것이다.

포디; 공간세팅은 내가 할게.

 

공간: 테이블(조별로->붙일 예정)
물품: 노란색 포스트잇, 투표 가능한 스티커

 

사회: 왕양, 토토
공간세팅; 포디, 마니
포스터: 유메, 제이
홍보: 알아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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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14 23:45
허브 추가요 ^^; 기록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있는 이유는 마니가 하던 걸 물려받고나서 화장실 갔다온 사이 큰 얘기가 다 끝나버려서.. 기록 정리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수정 해주시길 바래요
yurian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15 11:27
앞으로는 회의록에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는지 날짜 기입후에 참가자 이름을 써주세요. 물론, 회의록을 쭉 보면 어떤 사람이 있었구나 '짐작'을 할 수는 있지만, 간혹 옵져버들도 있을수 있으니. 그리고, 지난 번에도 얘기했지만 이번학기 길드 멤버들의 리스트를 알려주세요. 회의소집 및 의논체계가 좀 더 분명했으면 합니다.
yurian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15 11:29
그리고 마지막줄 '홍보 : 알아서'라는 말은 무슨 뜻? 길드 내부에서 결정된 사항들이 다른 열린작업장 죽돌들에게 잘 전달되고 설명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폐쇄적인 모임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길드 멤버가(주로 3학기 중심이지요?) 아니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보고 배울 다른 죽돌 그룹들도 풍성하게 생겨났으면 합니다. 다른 일들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길드들은 열린작업장의 중요한 팀입니다. 판돌/죽돌들과 함께 의논해가며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자칫, 말잔치만 벌어질 수 있으니. 우리 그런 것 이제 무지 재미없어하는 것 쯤은 모두들 알테니까요.
yurian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15 11:32
말이 계속 길어지는데, 질문 리스트들을 보니 좀 더 세심하게 짜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큰 이야기이거나, 쉽사리 이야기를 꺼내기가 어려운 문항들이예요. 각자의 위치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혹은 최근 우리가 공통으로 경험한 것들을 시작으로 꺼내두고 좀 더 좁혀가면서, 깊게 가져가면서 하면 좋겠습니다. 몇몇 죽돌들이 애자일식 회고를 해봐서 알겠지만, 공통의 프로젝트에서도 각 개인이 경험한 것, 느낀 것이 달랐지만 하나의 그림속에서 서로 또 같이 자리잡아가면서 '함께' 정리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일을 분배하는 식으로만 가져가지말고, 화두를 나누고 세분화하고, 다른 사람들을 잘 초대하는 그룹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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